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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온뉴스는 건전한 시장 경제를 돕습니다. 시장 경제의 투자는 세 종류로 구성됩니다. 예금, 부동산, 주식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여타 선진국처럼 저금리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주식과 부동산 중에 투자처를 찾아야 합니다. 주식 시장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증권 관계자 일부가 주가 조작, 내부자 거래, 테마 주 등으로 수익을 창출해 때로는 옥살이를 하기도 합니다. 양심을 지닌 사람과 주식 투자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인식이 팽배합니다.

시장 경제에서 투자는 당연한데, 이자율은 낮고, 주식은 꺼려지면 부동산만 남습니다. 건국 이래 부동산은 불패입니다. 이러다보니, 부동산으로 유동 자금이 몰릴 수밖에 없습니다. 광풍(狂風)을 넘어서 부동산 망국론이라는 자조적인 목소리가 분출합니다.

합리적인 주식 투자로 수익을 거두는 환경이 조성되면, 부동산 광풍을 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본사는 공개된 공시, 특허, 입법, 임상 정보를 가공해 주식 투자가를 돕습니다. 네 가지 정보는 기업 분석에 기초적이면서도 양이 방대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해당 정보를 수작업으로 미욱하게 매일 매일 가공하면 투자에 핵심 정보를 건질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AI 시대에 맞지 않습니다.

본사는 로봇이 해당 정보를 채집, 분해해 기사까지 작성합니다. 또한 해당 정보 사이의 얽힌 관계도 뜯어서 행간을 읽고자 합니다. 본사의 기업 활동이 부동산 대신 증시로 자금을 몰리고, 창업, 상장, 자산 증식의 선순환을 일으키는 방아쇠가 되고자 합니다. '조물주 위의 건물주'라는 비아냥에서 한국이 탈출해야 통일한국의 미래도 밝습니다.

타키온 people

  • 조호진
    인천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KAIST 물리학과(B.A.)를 나왔습니다. 서울대 물리학과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차례로 취득했습니다. 조선일보 기자(2006~2016)를 거쳐 타키온월드를 설립해 운영 중입니다. 야구를 좋아하고, 역사와 전기문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 조경호
    춘천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경기과학고를 수료했습니다. KAIST 전산학과(B.A.)를 졸업했습니다. 핸디소프트, 카카오, 네이버를 거쳤고, 타키온월드에 CTO로 있습니다. 쌍둥이 아버지입니다.
  • 권석훈
    전북 진안이 고향이고 전주에서 고등학교를 나왔습니다. 서울대 천문학과(B.A.)를 졸업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공부해 다음(현 카카오)에 입사해 검색팀에서 근무했습니다.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프리랜서로 근무하다, 타키온월드에 합류했습니다. 영국의 강해 설교가 로이드 존스 목사님을 좋아합니다.
  • 우윤선
    인천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호주 커틴공대에서 회계학으로 학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호주 공인회계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호주의 회계법인 Allen & Co Accountants와 Nex Metals Exploration에서 근무했습니다. 호주에서 대학과 회사를 다녔기에 영어에 능통합니다.